달력

052012  이전 다음

  •  
  •  
  • 1
  • 2
  • 3
  • 4
  • 5
  • 6
  • 7
  • 8
  • 9
  • 10
  • 11
  • 12
  • 13
  • 14
  • 15
  • 16
  • 17
  • 18
  • 19
  • 20
  • 21
  • 22
  • 23
  • 24
  • 25
  • 26
  • 27
  • 28
  • 29
  • 30
  • 31
  •  
  •  
* 1월 24일에 썼던 글....

6시 영화. 저녁 안먹으면 볼수있겠지; 끝나는 시간도 적당하고.. 그래 해보자!

... 그런데 오늘은 늦게 끝났다 ㅠ.......
일단 방에 와서 얼른 나갈 준비를 하고 바로 나갔다.
가깝게 느껴졌던 종로가 오늘은 왜이리 먼지;;

종로가는 버스 기다리다가 속이타서 택시를 잡아탔다.
종로3가요;;

가다..서다.. 얼마되지 않는 거리, 퇴근시간 가까워진 서울 도심 한복판은 그렇게 차가 막혔다.

결국 도착한 시간은 6시 10분-_-;;
CGV같았으면 지금쯤 들어가도 여유있게 광고 보면서-_- 영화 기다릴수 있는 시간이지만.
다른 극장들은 안그렇잖아;;
아니나 다를까 벌써 시작해 버렸네 ㅠㅠ

모. 그렇게 본 영화지만, 재미있었다.
할머니와 미소년의 사랑이야기라는 카피는 역시 광고일뿐. 말하려는 내용은 그게 아니었다 ㅋ

언뜻언뜻 동화적인 구성. 그러나 그런 구성을 패러디해서 웃기기도 하고.;;;



시간이 모자라 아슬아슬 했지만
그렇게 긴장한 가운데 본 영화라 그런지 더 재미있었던것 같다.

^_^;

'Movies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댄서의 순정  (0) 2005/05/05
世界の中心で, 愛をさけぶ (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, 2004)  (2) 2005/04/30
주먹이 운다  (0) 2005/04/09
하울의 움직이는 성  (0) 2005/02/13
나를 책임져, 알피 (Alfie)  (0) 2005/01/29
얼굴 없는 미녀  (0) 2004/09/05
Posted by pencil
TAG